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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경]변두리 매장 월매출 3,600만원 비결
등록일
2008.04.11
조회수
3091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매일경제 4월11일자에 소개된 떡삼시대 거제고현점의 기사를 발췌합니다. 변두리 매장에서 모바일마케팅을 잘 활용한 형태입니다. 스마티는 명함을 별도로 모아 관리할 필요가 없으니 훨씬 효과적입니다.

■점포별 수익은, 매출 월 3600만원, 순익 월 800만원선

= 지난 5월 중순 경남 거제도에서 삼겹살 전문점을 오픈한 탁태종 씨(38ㆍ떡쌈시대 거제고현점)는 온라인 쿠폰을 활용해 B급 입지 한계를 극복했다.

158.4㎡(48평) 매장에서 평일 120만원, 주말 180만원 정도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월 매출로는 4000만~4500만원 정도다. 또 평균적으로 1000만원 정도 순익을 내고 있다.

탁씨 점포는 시내에서 차로 5분 정도 이동해야 되는 외진 곳이다. 덕분에 권리금도 없이 보증금 3000만원만 주고 입점했지만 초기에는 매출 부진으로 고생을 했다.

지금과 같은 매출을 올리기까지 탁씨는 전단지 홍보로 신규 고객을 만드는 한편 단골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100% 당첨 휴대폰 문자쿠폰을 만들어 발송했다. 발송 대상은 매장을 방문해 명함을 남겨준 고객이다. 명함이 없는 고객에게는 메모지를 마련해 연락처를 적도록 했고 100% 혜택이 돌아갈 것을 홍보했다. 쿠폰 내용은 음료수, 소주, 맥주, 와인, 냉소면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

탁씨는 "유효 기간은 한 달을 두는데, 대부분 기간에 재방문해서 쿠폰 혜택을 누리고 간다"고 말했다.
탁씨는 확보한 고객 자료를 전산화해 특별한 날에 메시지를 보내는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떡쌈시대 본사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99㎡(30평) 규모 점포에서 약 3600만원 매출이 나오며 순수익은 약 20~25% 수준이다. 심시보 기자]


[출처: 매일경제 2008-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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